'드라이브 앵그리 3D', '케서방'의 액션 본능

8월 25일 개봉 확정, 강렬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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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액션 영화 '드라이브 앵그리 3D'가 8월 2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드라이브 앵그리3D'는 딸의 죽음과 가족을 찾기 위한 한 남자의 복수를 그린 작품. 니콜라스 케이지와 할리우드 섹시스타 엠버 허드가 주연을 맡았고, '블러디 발렌타인 3D'의 패트릭 루시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신비한 힘을 지닌 일명 '회계사'란 조직과 정체를 알 수 없기에 끝까지 추격해야 하는 집단이 가세해 쫓기면서 동시에 쫓아야 하는 흥미로운 액션 속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또 '회계사'의 눈을 피해 딸의 죽음과 가족을 찾기 위한 복수에 나선 니콜라스 케이지의 통쾌한 액션도 기대된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그간의 구설수를 털어버리고, 자신의 전매특허인 액션 카리스마를 선보일 각오다. 또 엠버 허드는 아찔한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미를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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