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세계 속 화제-칠레,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에 '폭설'

英,마지막 해리포터 시사회...전 세계 팬들 몰려


칠레 북부에 위치한 아타카마 사막은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어제 이곳에 20년 만에 폭설이 내렸습니다.

갑자기 내린 눈으로 인해 버스 승객들이 이틀동안 고립되는 일도 있었는데요.

칠레로 가보시죠.

<칠레,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에 '폭설'>

80cm를 웃도는 폭설. 칠레 북부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으로 알려진 아타카마 사막에 20년만에 폭설이 내렸습니다.

갑자기 내린 폭설로 버스 승객 36명이 이틀동안 무방비 상태로 도로에 고립됐습니다.

한랭전선으로 인해 이밖에도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도 폭설이 내렸습니다.

<英, 마지막 해리포터 시사회...전 세계 팬들 몰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시사회를 앞두고 해리포터 팬 수백여 명이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 모였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해리포터의 주인공들을 보기 위해 어떤 팬들은 3일동안 밤을 지새우는 열정도 보였는데요.

해리포터 마지막 시사회를 보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팬들이 찾아왔습니다.

해리포터 마지막 시리즈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는 오는 13일 전 세계에서 동시 개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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