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화산송이로 피지·노폐물 깨끗이 관리하세요"

이니스프리 모공관리 '4-스텝 키트'

여름철에 여성들이 가장 고민하는 피부 트러블은 늘어난 '모공'이다.

무더운 날씨로 땀과 피지 분비가 늘면서 노폐물이 쌓이고, 이러한 노폐물이 피부에 잔여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하고 모공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한 번 늘어난 모공은 다시 줄이기가 쉽지 않아 모공이 두드러지기 전에 미리 관리하는 편이 낫다.

시중에는 다양한 모공 관리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피지나 노폐물 관리에 탁월한 성분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니스프리는 '제주 화산송이' 성분을 활용한 모공 관리 제품을 출시해 화제를 모았다.

작년에 선보인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는 입소문을 타고 한 달에 10만 개씩 팔리는 등 매진 행렬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sss
■ 강한 피지 흡착력을 가진 '제주 화산송이' 성분

'화산송이'는 이니스프리가 청정섬 제주도에서 찾은 원료로 약 120만 년 전 제주에서 화산이 폭발할 때 용암이 굳어져 만들어진 성분이다.

수많은 미세한 다공질 구조로 돼있어 황토나 머드, 숯 보다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강력하게 흡착한다고 한다.

또 인체에 유용한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피부 정화와 보습 기능은 물론 피지와 노폐물이 쌓여 생길 수 있는 트러블도 억제해 준다.

■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쏙!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이니스프리의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100ml, 1만2000원)'는 과잉 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 모공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클레이(점토) 형태의 마스크다.

모공 관리 제품이 자극적일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무인공향, 무인공색소, 무파라벤, 무벤조페논, 무에탄올, 무동물성원료, 무미네랄오일의 '7-Free 시스템'을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풍부한 미네랄 성분으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게 도와준다.

이 제품은 일주일에 2번, 세안 후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 한 후 눈가와 입가를 제외한 곳에 펴 바르고 10~15분 후 미온수로 닦아내면 된다.

■ 깨끗하고 쫀쫀한 모공을 위한 '화산송이 모공 토너'

이니스프리는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의 인기에 힘입어, 그 연장선에서 '화산송이 모공 토너'를 새롭게 선보였다.

'화산송이 모공 토너(250ml, 1만8000원)'는 닦아내는 형태의 모공청정 토너로, '화산송이 미네랄 파우더' 성분을 함유해 세안만으로 제거하기 힘든 모공 속 피지나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해 준다.

또 피부 정화와 모공 수렴 효과를 지닌 민트 성분이 들어 있어 모공이 늘어나지 않게 탄력을 복원하는 것도 특징이다.

매일 세안 후에 스킨케어 전 단계에서 화산송이 모공 토너를 충분히 흔든 후, 화장솜에 묻혀 눈가와 입가를 제외하고 닦아낸다.

■ 화산송이 모공 라인 200% 효과보기

모공을 완벽하게 관리하려면 전후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

이 때문에 이니스프리는 피지를 잡고 모공을 관리하는 '화산송이 모공관리 4-스텝(Step) 키트'를 구성해 한정 판매하고 있다.

해당 키트는 '화산송이 스팀타월'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화산송이 모공 토너', '화산송이 모공 커버' 등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 사용법
△먼저 '화산송이 스팀타월'을 이용해 닫혀 있는 모공을 열어주고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로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한 뒤
△'화산송이 모공 토너'로 숨은 노폐물을 제거하면서 모공을 쫀쫀하게 해준다.
△이미 드러난 모공은 '화산송이 모공 커버'를 사용해 가리면서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것이 좋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