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치는 아기 영상 보러 가기
지난 6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진지한 표정으로 소파에 앉아 있는 아기가 아빠에게 건네받은 기타를 프로처럼 연주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올라왔다.
록그룹 더 블랙키스(Black Keys)의 곡에 맞춰 손가락을 재빨리 움직이며 기타를 연주하는 아기의 모습을 아빠는 자랑스럽게 지켜본다.
일주일여 만에 130만이 넘는 조회수를 올리고 있는 이 영상은 컴퓨터 합성(CGI)을 이용한 고도의 광고 영상이라고 외신들이 전했다. 기타를 치는 아기의 모습 사이에 기타 연주 컴퓨터 게임 록스미스(Rocksmith)의 모습이 잠시 보였던 것.
록스미스는 오는 10월쯤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누리꾼들은 '아기가 록커 수신호를 해서 웃겼다' '손이 아기 손이 아니라 난쟁이 손 같다' '몸이 너무 크고 경직돼 있다' '조작된 영상이다' '아기가 멋지다' '게임이 출시되지 않았으니 조작된 영상이다' '웃기다' 등 다양한 댓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