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은 22일 첫방송되는 SBS ‘달고나’의 첫회 게스트로 이영아와 함께 출연했다. ‘달고나’는 스타들이 고향이나 모교, 지인 등 감사하고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도전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 출연한 유노윤호의 고등학교 3학년 은사님의 증언으로 유노윤호가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3월 유노윤호는 휴가 기간에 모교에 들러 장학금 300만원을 광일고 재학생 5명과 임곡중 재학생 5명 등 10여명에게 전달했고, 이렇게 모교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 시작한 지도 벌써 7년째.
선생님은 이번 출연을 통해 학교를 대표해 유노윤호에게 장학금 전달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는 광주에서 소문난 얼짱 유노윤호의 여동생이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고향에 대해 큰 애정을 보인 유노윤호는 바쁜 활동으로 자주 보기가 힘들었던 동생과 친지들의 등장만으로도 방송 내내 얼굴에 웃음을 지었다.
특히 평소에 함께 한 시간이 많지 않아 여동생에게 늘 미안했다던 유노윤호는 이 날 방송에서 여동생에 대한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