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간호사 '석해균 선장 머리염색도'

김지영 간호사 '석해균 선장 머리염색도'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삼호주얼리호에 대한 구출작전 당시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을 치료해 온 아주대병원 간호사가 28일 경기도 수원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석 선장의 상태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머리를 염색할 정도로 회복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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