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염 고양이, 다리 꼬고 앉아 도도 포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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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지 않아도 혼자 다리를 꼬는 요염한 고양이 영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흰 얼룩 고양이 한마리가 자연스럽게 다리를 꼬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약 20여초 길이 영상이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등에 공개됐다.

침대 위에 앉아 있던 고양이는 주인이 쓰다듬어주자 기분이 좋았는지 뒷다리를 앞으로 쭉 피고 앉는다. 앞으로 핀 뒷다리를 들어 몇 번 핥더니 마치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다리를 꼬고 앉는 고양이.


한동안 이 자세를 유지한 이 고양이를 신기하게 바라보던 사람들은 "너무 귀엽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다시 일어난 고양이가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에 관심을 보이며 영상이 끝난다.

해외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섹시한 여성처럼 다리를 꼰다' '재밌다' '이 영상 인기 좀 끌겠다' 등 다양한 댓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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