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9번째 멤버 노이영, MBC '가요대제전'서 전격 공개

소속사 측 "MBC 관계자 사전미팅서 극찬" 기대감 증폭


그룹 애프터스쿨이 새 멤버 노이영을 합류시키고 9인조로 변신한다.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31일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애프터스쿨 제9의 멤버가 신고식을 치른다"고 밝혔다. 이에 리지 이후 새롭게 투입되는 멤버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9월 예비신입생 두 명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앞으로 플레디스의 본격적인 트레이닝 과정을 밟게 되며 트레이닝 기간 동안의 발전 여부에 따라 애프터스쿨의 정식 멤버로 입학할지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최종선발된 멤버인 노이영이 바로 31일 '가요대제전' 무대에서 공개된다. 애프터스쿨의 가희도 트위터를 통해 "오늘! MBC 가요대전 에서 애프터스쿨의 새멤버 노이영 양이 소개 됩니다.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하하하~ 많이 응원해주세요"고 응원을 부탁했다.

소속사 측은 "이날 무대를 위해 최근 MBC측과 비밀리에 준비했다. 특히 사전 미팅에서 MBC 관계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2009년 데뷔한 애프터스쿨은 유이 영입에 이어 올해에는 리지를 신입생으로 맞아 '오렌지캬라멜'과 같은 유닛활동을 벌이는 등, 끊임없이 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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