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주저앉은 여자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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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중국 광저우 톈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준결승 연장 종료 직전 북한의 라은심이 추가골을 성공시키고 동료들과 환호하는 뒤로 꾸준한 선방을 펼쳤던 한국의 골키퍼 전민경이 주저앉아 있다. 한국은 북한에 1-3으로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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