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손 흔드는 이명박-노무현

이명박 신임 대통령과 노무현 전임 대통령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광장에서 열린 제 17대 대통령 취임식을 마친 뒤 연단을 내려오며 군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함께가요 국민성공시대''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취임식은 국내외 귀빈들과 5만여 시민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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