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자생한방병원은 자생한방병원의 11번째 네트워크 병원으로 강남 병원에서 진료경험을 쌓은 전문의료진이 추나수기요법, 추나약물요법, 특수침요법 등 자생의 대표적인 비수술 디스크 치료법으로 맞춤진료를 한다.
자생한방병원은 현재 안산 외에 강남, 강북, 영등포, 목동, 부천, 분당, 일산, 수원, 대전, 미국 풀러튼 등 총 11개의 네트워크 병원을 두고 있다.
이번에 안산 자생한방병원을 개원하면서 자생의 비수술 의료서비스를 보다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
안산 자생한방병원은 입원병동(70실) 시설을 갖추고 24시간 365일 연중무휴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MRI, X-RAY 등 최첨단 검진기기들을 갖춰 당일 예약, 검사, 판독, 진료에 이르는 의료서비스를 하루에 이뤄지게 하는 양한방 통합 원스톱 진료시스템을 적용해 최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전문 클리닉은 허리디스크를 비롯해 목디스크, 여성척추질환, 노인척추질환, 스포츠 상해, 보양 클리닉 등을 운영한다.
안산 자생한방병원 김철수 대표원장은 “한방의 과학적인 치료효과와 의료서비스 혜택을 안산에서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안산 자생한방병원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경영이념으로 삼아 안산의 대표적인 비수술 척추치료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꾸준한 연구와 개발로 진료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