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라이프', 사망선고 후 다시 살아난다?

9월 2일 국내 개봉 확정, 포스터 공개

애프터 라이프
전율의 미스터리를 선사할 영화 ‘애프터 라이프’가 9월 2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애프터 라이프’는 사망선고 후 다시 눈을 뜬 한 여자의 곁에 ‘그녀의 죽음’을 주장하는 장의사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장례식 전 3일 동안의 미스터리를 담은 영화. 사망선고 후 다시 살아나는 미스터리한 의문의 의학 현상인 라자루스 신드롬의 실체를 선보일 예정이다.

리암 니슨이 죽음을 설득하는 의문의 장의사 엘리엇으로 등장해 섬뜩한 미스터리를 선보이며, 크리스티나 리치가 자신이 아직 살아있음을 증명해야 하는 애나로 분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어느 적막한 시체실에서 누워 있는 한 여자와 그녀의 장례식을 준비하려는 장의사가 그녀를 묘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사선으로 나뉜 모습이 인상적이다.

충격적인 반전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식스센스’와 마찬가지로 ‘애프터 라이프’ 역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의 전율을 다시 한 번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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