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사랑의 리퀘스트' 통해 20년 만에 아프리카 재방문

가정의달 특집 '국민배우 김혜자, 빈곤의 땅에 가다' 통해 에티오피아인들과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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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2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를 방문해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던 아프리카의 참혹한 현실을 세상에 알린 배우 김혜자가 20여년 만에 다시 아프리카를 찾는다.

김혜자는 KBS 1TV '사랑의 리케스트' 가정의 달 특별기획 제 2편 '국민배우 김혜자, 빈곤의 땅에 가다' 편을 통해 에티오피아를 다시 방문, 자신이 직접 염소와 양을 주었던 소녀들의 가족들과 재회한다.

김혜자는 또 아프리카 대륙 내에서도 최빈국이자, 종족간 내전으로 인해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브룬디를 방문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리퀘스트- 국민배우 김혜자, 빈곤의 땅에 가다' 편은 오는 8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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