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심심타파’ 2년 6개월 만에 하차

바쁜 방송 스케줄로 아쉽게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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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표준 FM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이하 심심타파)의 안방마님 김신영이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김신영은 MBC 라디오 봄개편을 맞아 오는 25일 ‘심심타파’의 마이크를 놓는다. 지난 2007년 10월 ‘심심타파’의 DJ로 발탁된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김신영 측 관계자는 “바쁜 방송스케줄과 건강 상의 이유로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을 계속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돼 봄개편을 맞아 자연스럽게 하차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김신영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공동 DJ 신동은 그대로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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