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유영미 아나운서, 라디오 DJ 경험담 책으로

'두 번째 청춘' 통해 노년기 우아하게 이끄는 법 등 소개

유영미

SBS 유영미 아나운서가 15년 동안 시니어 대상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두 번째 청춘'을 발간했다.

유영미 아나운서는 이 책에서 '이제 노년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워야 할 때'라고 주장하고 '할머니와 핑크색 립스틱', '스텝과 리듬 안에 담긴 특효 성분', '황혼을 맞이하는 부부를 위한 5계명' 등으로 '인생의 두 번째 전성기를 아름답고 우아하게 이끄는 법'을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담아 전했다.

유영미 아나운서는 17년 동안 SBS 대표 뉴스 앵커로 활약하고 있으며, 시니어 대상 라디오 방송 '유영미의 마음은 언제나 청춘'을 15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또 노인문제에 대한 관심으로 이화여대 사회복지대학원에서 노인학 석사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대에서 스피치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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