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의 닉쿤(22·(Nichkhun)이 팬과의 특별한 밸런타인데이를 보냈다.
50여 명의 국내팬과 3박5일간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닉쿤은 첫날 일정인 14일 오전, 푸껫의 남단 코시레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카이섬((Ko Khai Nok)에서 팬과 피구와 모래 옮기기 게임 등을 함께하며 땀을 흘렸다.
한편, 이번 여행은 태국 관광청의 후원 아래 기획됐으며, 태국 홍보대사로 임명된 닉쿤이 CF를 촬영하며 선보였던 흥미로운 태국 문화를 팬과 동행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