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막걸리 상식에서부터 막걸리 재료가 되는 누룩을 발효시키기 과정 등이 드라마에서 다뤄지는 것을 염두에 두고 스태프들과 비번한 막걸리 회동을 가지고 있는 것.
특히 이들은 최근에 한 자리에서 막걸리 50여 병을 동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는 "'신데렐라 언니'는 동화 '신데렐라'에 절묘한 반전을 섞은 내용으로 '신데렐라' 집에 입성한 계모의 딸, 즉 '신데렐라 언니'가 신데렐라를 보며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여성을 위한 동화'를 그려낼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막걸리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드라마를 소개했다.
이 드라마는 오는 3월 31일 '추노' 후속으로 첫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