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선우용여가 대표로 있는 레드힐스가 커플매니저와 방송연예계 관계자 183명을 대상으로 탤런트를 제외한 품절 시키고 싶은 노총각 연예인을 조사한 결과 김제동(35)이 33.3%(61표)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김제동은 '반려자에게 진실하고 진정한 사랑을 줄 것 같다'는 등 진정성이 높이 평가됐다.
박수홍(39)은 '준수한 외모에 차분할 것 같은 성격이 큰 장점'이라며 2위에 랭크됐다. 그 뒤는 지상렬(39)과 김현철(39), 이휘재(37)가 이었다.
선우용여 레드힐스 대표는 "연예인 결혼은 사회적으로 결혼의 순기능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설부터 노력해서 올핸 꼭 품절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