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맨’ 독점 영상은 5일 밤 11시 채널CGV에서는 영화 ‘트랜스포머’ 1부와 2부 사이, 6일 밤 12시 30분 XTM에서는 ‘더블 타켓’ 상영 직후 각각 노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은 마을에서 벌어진 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된 로렌스(베네치오 델 토로)가 보름달이 뜨는 날 밤 사람들 앞에서 울프맨으로 변신하게 되는 장면.
자신이 울프맨으로 변하면 사람들에게 끼칠 엄청난 피해를 알고 있는 로렌스는 사람들에게 피하라고 경고하지만 사람들은 로렌스의 말을 듣지 않는다. 그리고 보름달이 창 밖으로 높게 뜨는 순간, 로렌스는 그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울프맨으로 변신하게 된다.
베네치오 델 토로의 변신 장면은 최첨단 테크놀로지로 돌아온 ‘울프맨’의 CGI 기술력을 단번에 보여줄 수 있는 영화 속 하이라이트로 개봉 전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여줄 것으로 영화사 측은 기대했다.
로렌스(베네치오 델 토로)가 고향에서 예상치 못한 괴수의 공격을 받고 점차 늑대인간으로 변하며 마을을 공포로 떨게 만든다는 내용의 ‘울프맨’은 2월 11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