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소녀시대가 신학기를 맞아 줄을 잇는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 행사 섭외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후속곡 ''''키싱유(Kissing you)''''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녀시대는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나고 싶은 가수 0순위로 꼽힐 정도로 새내기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소녀시대는 이미 지난 주 건양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찾아 상큼한 무대를 선보였다. 오는 22일에는 고려대, 23일에는 단국대 오리엔테이션 무대에 설 예정이며 2월 말까지 성균관대, 건국대, 경희대 등 약 15개의 대학 행사에 참여할 전망이다.
소녀시대는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 깊은 자리에 우리를 초대해 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는 소녀시대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