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이 고(故) 최진실의 유골함을 찾는다?'
지난 2007년 10월부터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 중인 NRG 출신 가수 천명훈이 '고 최진실 유골함 절도사건 수사본부'에 모습을 드러냈다.
천명훈은 24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사무소에 마련된 수사본부에 나타났다.
천명훈은 이 날 예정된 경찰의 수사 브리핑과 민원인 업무 등을 지원하기 위해 나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천명훈은 지난 2007년 자신이 다니던 병역특례업체에 사표를 제출했으며, 2007년 10월부터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