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 한성주 호텔서 만난 이유 'AHAF'로 알려

한성주 모델로 기용해 호텔 아트페어 사진 작가로 참여

조민기
선굵은 연기로 호평받고 있는 탤런트 조민기가 이번에는 사진작가로서 영역 확장에 나섰다.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페어'(AHAF)에 전문 사진작가로 초청된 조민기는 '벤자민 체크인 파라다이스'라는 주제로 참여해 남다른 감각을 선보였다.

작품
특히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한성주와 모델과 작가로 만나 작업한 사진들을 호텔 객실에 비치된 물품에 직접 인화하는 형식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호텔 공간 활용 예술 전시회 'AHAF'의 의미를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의 수익은 세계 빈민국 어린이들이 예술문화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조민기는 시청률 40%를 기록한 MBC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에 출연 중이며, 오는 10월 1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또 일본 TBS에서 방송 중인 '에덴의 동쪽'의 인기로 일본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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