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휘황, DJ로 '2009 펜타포트' 무대 누빈다

24일 무대에 올라 그루브 음악으로 분위기 쇄신 예고

류승범
영화배우 류승범(29)과 꽃미남 모델 휘황(본명 윤휘황·29)이 DJ로서 2009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하 '2009 펜타포트') 무대에 오른다.


평소 그루브 넘치는 음악들로 인기를 끌고 있는 DJ 겸 모델 휘황은 FIFAN이라는 이름으로 24일 11t 윙 탑 트럭이 탑재된 '예거 모바일 스테이지 Jäger Mobile Stage'에 오른다.

또, 영화배우 류승범은 '디그루'의 프로젝트 밴드 '이디오 테잎'의 게스트로서 참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예거 모바일 스테이지'에는 낮에는 99 ANGER, 스카썩스, 전국 비둘기연합, LUNATIC, SHEN, 넘버원코리안, STRIKERS, BASEMENT KILLER, TODAY X SPOT, GOGO STAR, 럭스를 비롯한 록밴드들의 공연이, 밤에는 KINGMCK, CONAN, FHIFAN, HYDE, INNU, AYA, BEEJAY, SOUNDHOUND 등 DJ들의 무대가 예정돼 있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펜타포트'는 예년과 같이 60여팀의 국내·외 록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주최측은 지난 5월 1차 라인업을 발표,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여기에는 첫 내한하는 하드코어 랩 메탈 밴드 '데프톤스(Deftones)', 호주의 얼터너티브 록 밴드 '에스키모 조(Eskimo Joe)' , 미국의 일렉트로니카 밴드인 '크리스탈 메쏘드(The Crystal Method)'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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