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인은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하면서 미국에서 유학 중인 두 딸 조희수(21), 조연수(20)를 공개하며, 방학을 맞아 귀국한 두 딸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선보인다.
유지인은 지난 2002년 결혼 16년 만에 이혼하면서 당시 사춘기였던 두 딸을 걱정해 절대 비공개 원칙을 고수해왔다.유지인은 또 '찬란한 유산'에서 한효주의 뺨을 때리는 장면 등 촬영장에서의 에피소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유지인이 두 딸과 함께 출연하는 '좋은 아침'은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