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과 7년째 열애 중인 박한별 "예쁘게 만나고 있다"

드라마 포스터 촬영장서 소감 밝혀

박한별
탤런트 박한별도 세븐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10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의 포스촬영에 참여하고자 모습을 드러낸 박한별은 "예쁘게 만나고 있다. 잘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이어 박한별은 "늦게 말씀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아침, 자신의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며 열애를 공식 인정한 세븐에게 박한별은 "나름 힘들었지만 수고 많았다. 잘 지내보자"는 말을 전했다.

한편 박한별은 '다함께 차차차'에서 쌍과부집 철없는 딸 역을 맡았다. 그녀의 오빠로는 탤런트 오만석이 할머니로는 탤런트 김영옥이 캐스팅됐다. 이 외에도 탤런트 심혜진과 박해미가 쌍과부로 등장한다.

이 드라마는 '집으로 가는 길' 후속으로 오는 29일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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