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ㆍ강유미, 스크린서 입담 호흡

다큐멘터리 '애니멀 콘서트' 해설 맡아

강유미^ 유세윤

'건방진도사' 유세윤과 '강선생님' 강유미가 톡톡튀는 입담으로 다시 호흡을 맞췄다. 다큐멘터리 영화 '애니멀 콘서트' 해설을 맡았기 때문이다.


이들은 딱딱한 해설이 아닌 동물들의 귀여운 행동과 습성을 유행어로 표현해 영화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 유머러스하고 위트 넘치는 해설로 마치 한편의 '개그 다큐멘터리'를 보는 즐거움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애니멀 콘서트'는 아프리카, 알라스카 등을 배경으로 약 2년 6개월간의 제작 기간에 걸쳐 완성된 32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영화로 다양한 동물들의 일상을 영상편집을 통해 새롭고 유쾌한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작품이다.

하마의 먹는 모습, 곰의 애정표현, 물개의 재주 등 동물들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재밌는 해설과 함께 교육적인 내용까지 담고 있어 '패밀리 다큐'로서 아이들과 보기에 제격이다.

이 작품은 18일부터 63빌딩 63아이맥스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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