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존 조, "한국 '최초의 우주 항해사' 신고합니다"

11일 소공동 프라자호텔 방한 기자간담회에서

존조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에서 열정적인 1등 항해사 술루 역으로 열연을 펼친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존 조(한국명 조요한)가 11일 오후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영화 홍보 및 방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사진취재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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