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대림의 우아한 발걸음

웅대림
이소룡의 스승이자 중국무술의 전설인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엽문(葉問)'의 주연배우인 견자단과 웅대림이 내한한 가운데 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엽문'에서 엽문의 부인 장영성 역을 연기한 중국배우 웅대림이 우아한 발걸음으로 무대인사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영춘권'의 고수인 엽문은 1930년대 백전불패로 중국전역에 걸쳐 신화같은 인물로서 명성을 떨친 인물이다. 영화 '엽문'은 1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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