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망원동 빌라 화재, 노모 사망
CBS사회부 조은정 기자
2009-03-19 16:16
19일 오전 10시쯤 서울 마포구 망원동의 한 빌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방 안에 있던 정모(82) 할머니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또 아들 이모(53) 씨는 얼굴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집안 내부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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