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입으로 증권유관기관이 약속한 5,150억원 규모의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 조성은 모두 마무리된다.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는 지난해 11월 이후 현재까지 8개 펀드, 4,120억원 규모로 운용되고 있으며, 운용자산은 4,572억원으로 펀드 설정일 대비 452억원 증가했다.
금융투자협회 증권서비스본부 박병주 본부장은 "앞으로 3년 동안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는 펀드의 운용수익률 보다는 설립 취지인 투자심리 안정과 증시 수급 개선을 목표로 관리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