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이동건 “차예련은 친하게 지내고 싶은 후배”

만난지 한달 남짓, 아직 ‘열애’로 보기엔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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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은 친하게 지내고 싶은 후배다.”

탤런트 차예련과 열애설에 휩싸인 이동건이 4일 입을 열었다.

이동건의 소속사 관계자는 노컷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두 사람이 약 한 달 전 연예계 관계자들과 모임에서 만났다. 그 뒤 지인들과 함께 두세 번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만난 지 얼마 안 돼 ‘열애’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이동건으로부터 차예련은 친하게 지내고 싶은 후배라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또 남녀관계인만큼 앞으로 좋게 발전할 수도 있지 않겠나”라고 여운을 남겼다.


4일 한 매체는 이동건과 차예련이 지난해 가을부터 만남을 가져오다 3~4개월 전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동건이 지난해 동생을 잃고 힘들어할 당시 차예련이 옆에서 위로를 해줬으며 최근 차예련이 출연한 SBS 드라마 ‘스타의 연인’ 최종회에 이동건이 카메오 출연한 것도 이런 관계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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