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男아나운서들, 빅뱅에 도전장!

설특집 ‘스타댄스배틀’서 빅뱅 ‘거짓말’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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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남자 아나운서들이 인기 아이들 그룹 빅뱅에 도전장을 던졌다.

김정근, 전종환, 허일후, 서인, 김나진 등 MBC의 미혼 남성 아나운서 5명은 최근 진행된 MBC 설특집 프로그램 ‘스타댄스배틀’(연출 정창영)녹화에서 일명 ‘아뱅’을 조직, ‘빅뱅’의 히트곡 ‘거짓말’을 패러디했다.


이들은 녹화를 위해 약 4일에 걸쳐 하드 트레이닝을 받았다. 맏형 격인 김정근 아나운서는 빅뱅의 지용으로 분했으며 전종환 아나운서는 승리의 파트를 맡았다. 허일후 아나운서가 대성을, 서인 아나운서가 탑 역할을 맡았으며 김나진 아나운서는 태양에 도전했다.

‘스타댄스배틀’의 한 관계자는 “이들은 4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거짓말’을 연습했다. 특히 체육교육학과 출신인 서인 아나운서가 발군의 댄스실력을 발휘했다”고 전했다.

‘스타댄스배틀’은 뛰어난 댄스실력을 가진 국내 연예계 스타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아뱅의 도전 외에도 ‘빅뱅’의 승리와 태양, 인기 걸그룹 원더걸스와 소녀시대가 댄스배틀을 가질 예정이라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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