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집에서 목욕하던 여고생 가스 질식사
대구CBS 김세훈 기자
2008-11-10 07:56
9일 오후 6시쯤 대구 수성구에서 A(16)양이 자신의 집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욕실에서 목욕을 하던 A양이 가스 온수기에서 새어 나온 가스에 질식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난방기계 결함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A양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