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목욕하던 여고생 가스 질식사

9일 오후 6시쯤 대구 수성구에서 A(16)양이 자신의 집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욕실에서 목욕을 하던 A양이 가스 온수기에서 새어 나온 가스에 질식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난방기계 결함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A양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