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카가와 테루유키, '봉감독, 최고'
노컷뉴스 한재호 기자
2008-10-15 18:04
feph
한국, 프랑스, 일본 합작 옴니버스 영화 '도쿄!'의 언론 시사회가 열린 1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흔들리는 도쿄'편에 출연한 일본 배우 카가와 테루유키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흔들리는 도쿄’는 11년 동안 집 밖에 나가지 않는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고 있는 남자(카가와 테루유키 분) 피자배달 소녀(아오이 우유 분)를 사랑하게 되면서 외출을 감행한다는 내용으로 10월 23일 개봉한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