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새로운 경찰버스를 소개합니다'
노컷뉴스 한재호 기자
2008-09-1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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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 미근동 경찰청사 앞에서 한 경찰관이 새로 도입될 투명 유리막 창문 경찰버스를 취재진에게 설명하고 있다.
경찰청은 기존 경찰버스에 사용된 보호 철망 대신에 투명 유리막 창문을 부착한 경찰버스 3대를 서울경찰청 산하 경찰관기동대에 배치해 2개월 동안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새로 도입될 투명 유리막 창문은 유리보다 50배 아크릴보다 30배나 강도가 높아 쇠파이프나 망치 등의 충격에도 깨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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