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멤버들, 앙드레김 패션쇼 선다

크리스티나, 브로닌, 아나이스, 다라, 미르야 등 5명 앙드레김 패션쇼 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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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연출 이기원,이하 ‘미수다’) 멤버들이 국내 톱디자이너 앙드레김의 패션쇼 모델로 발탁됐다.

‘미수다’ 멤버인 크리스티나, 브로닌, 아나이스, 다리아, 미르야는 오는 9월 27일과 10일 7일 두차례에 걸쳐 앙드레김 패션쇼 모델로 캣워크를 밟게됐다. ‘미수다’ 멤버들은 함께 광고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한꺼번에 패션쇼 모델로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수다’ 패널인 크리스티나는 최근 노컷뉴스와 인터뷰에서 “앙드레김 패션쇼 모델로 섭외돼 지난 12일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앙드레김 사무실을 찾아 구체적인 일정을 논의했다”라며 “평소 앙드레김 선생님 의상을 무척 좋아했는데 이렇게 직접 무대에 서게 돼 영광이다. 고향 밀리노에서도 패션 모델로 서 본적이 없는데 한국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됐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크리스티나는 “그동안 ‘미수다’ 멤버들이 바쁜 일정으로 자주 만나지 못했는데 이번 패션쇼가 멤버들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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