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 선수들의 성장과 사랑을 그린 16부작 드라마 '트리플'에서 이선균은 광고대행사의 크리에이터 역을 맡았다.
이로써 이선균은 '태릉선수촌', '커피프린스 1호점'에 이어 이윤정PD와 세 번째 작품을 함께 하게 됐다.
제작진 한 관계자는 "여주인공에 민효린을 캐스팅했고 쇼트트랙 선수 역을 맡을 남자 주인공은 찾는 중"이라며 "첫 촬영에 들어갈 10월 전까지는 캐스팅을 마무리 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리플'은 2009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