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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아들의 통곡 뒤로 하고 떠나는 故 박왕자 씨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2008-07-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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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관광중 북한군의 총에 맞아 숨진 고 박왕자(53)씨의 영결식이 15일 오전 서울 풍남동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영결식에는 유족과 교회신도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현대아산 관계자 40여명도 고인의 마지막을 지켜봤다.
고인이된 박 씨의 남편 방영민(53)씨와 아들 방재정(25)씨는 영정 사진을 부여잡고 통곡해 지켜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박씨의 시신은 동두천 공원묘지로 옮겨져 안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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