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작진을 통해 시즌2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던 터라 그 기대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이태곤 PD는 “결혼한 홍선희와 송재빈의 가정사를 다룬 ‘내마스’ 시즌 2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며 “그렇게 된다면 장르가 가진 매력이 소멸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PD는 "하지만 ‘내마스’의 작가와 연출, 연기자가 같은 느낌의 새로운 드라마는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시즌 2는 아니지만 비슷한 재미를 줄 수 있는 드라마가 탄생할 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되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