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대로 피서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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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무더운 날씨를 피해 서울시청 광장 분수대를 찾은 아이들이 물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육박하는 등 평년보다 5~10도 가량 높은 한 여름 더위를 방불케 했다. 이번 더위는 내주 월요일인 21일까지 지속되다가 22, 23일쯤 비가 오면서 예년 수준으로 내려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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