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신해철, 향년 46세 나이에 세상과 이별
사진공동취재단
2014-10-28 11:24
지난 27일 오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한 가수 신해철의 빈소가 28일 오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고 있다.
고 신해철은 지난 22일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서울아산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었다. 발인은 오는 31일 9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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