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원모 씨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 간 대한당뇨병학회 주관으로 일산킨텍스에서 개최된 학술대회에서 포화지방산과 비만에 의해 증가하는 microRNA 단편이 인슐린 저항성과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새로운 기전에 관한 연구 주제(Saturated fatty acid-induced miR-29a impairs insulin signaling and glucose uptake through translational repression of IRS-1 in myocytes)를 영어로 구연해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양 씨는 동국대 의과대학 생화학교실에서 이완 교수의 지도로 당뇨병과 대사성 증후군 병인에 관련된 조절인자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5편 이상의 SCI 논문을 발표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