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연인 타일러 권과 함께 귀국 "다시 돌아오겠다"

웨이보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

제시카 정병근기자
제시카가 중국 상해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자신의 브랜드 프로모션을 마치고 17일 밤 9시 3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제시카는 남자친구이자 사업 파트너인 타일러 권과 함께 왔으나 주변을 의식한 듯 서로 다른 게이트를 통해 나왔다.

제시카는 16일 상해의 한 백화점 1주년 기념식 행사에 자신의 브랜드 수석 디자이너로 참석해 프로모션을 했다.

백화점 측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브랜드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제시카는 17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시카는 “어제 팬들이 많이 와서 정말 놀랐다. 감사하다”며 “팬들은 날 항상 나아가게 만든다.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한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아무데도 가지않겠다. 다시 돌아오겠다. 새롭운 모습으로”라고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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