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는 운하 옆 창고거리를 구라시키 미관지구라 이름 붙였다. 미관지구에 들어서면 에도시대의 전통가옥과 거리풍경이 펼쳐진다.
오하라 미술관은 구라시키를 기반으로 폭넓은 활동을 하던 사업가 오하라 마고사부로가 1929년 사망한 화가 고지마 토라지로를 기념, 설립한 일본 최초의 서양미술작품 사립 미술관이다. 모네, 엘 그레코 등 세계적인 화가의 작품부터 현대미술 작품까지 폭넓은 작품이 전시돼 있다.
구라시키 관련 상품으로는 일본 전문 여행사 재패니안의 '구라시키·나오시마 자유여행 4일' 상품이 있다. 가격은 99만9000원(총액운임 기준) 부터며 일본항공 도쿄 경유 오카야마 왕복 항공권, 쿠라시키 유가온센 호텔 산토우카 1일 숙박권 및 조석식, 오카야마 젠닛쿠 호텔 2일 숙박권 및 조식 2회, 나오시마 식당 아이스나오 중식, 맞춤일정표 등이 포함된다.
재패니안의 이번 상품은 구라시키뿐 아니라 건축, 자연, 예술, 문화가 어우러져 특별한 정취를 만들어 내는 나오시마에서 자유여행이 가능하다.
문의=일본전문 여행사 재패니안(070-4422-2929/www.japani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