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선수단 본단 16일 입국

김영훈 NOC 위원장, 김병식 선수단장 합류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북한 선수단 선발대가 11일 오후 고려항공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환영나온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종민기자
북측 선수단 본단(2진)이 16일 오후 7시 10분 고려항공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지난 11일 도착한 1진에 이은 본진은 김영훈 북한올림픽위원회 위원장(NOC) 위원장과 손광호 부위원장, 김병식 선수단장, 역도, 사격, 체조선수와 임원 등 87명이다.

북한 선수단은 공항에서 곧바로 선수촌 웰컴센터로 이동할 예정이다.

북한의 선수촌 입촌식은 18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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