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 한국선수단 기수에 레슬링 김현우 선정

남녀 주장엔 펜싱 김정환과 핸드볼 우선희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기수로 레슬링 김현우(삼성생명)가 선정됐다.

2012런던올림픽과 2013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잇달아 우승했던 김현우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레슬링 사상 3번째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대한체육회는 이밖에 남녀 주장으로 각각 각각 펜싱 김정환(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핸드볼 우선희(삼척시청)가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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