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영화제 개·폐막식이 열리는 영화의전당과 야외행사가 열리는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 도보와 차량으로 10분 안팎으로 이동이 가능한 유스호스텔 아르피나를 관객 숙소로 저렴하게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숙박요금은 4인실 1인 기준 1만 9,000원, 6인실 1만 5,000원, 8인실 1만 3,000원, 15인실(한실) 1만 원이다.
별도 요금을 내면 사우나,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각종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예약 신청은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www.biff.kr)에서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