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 흘린 스마트폰 전문 매입한 일당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택시 기사가 습득한 승객의 스마트폰을 전문적으로 매입한 혐의로 권모(22) 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승객이 흘린 스마트폰을 훔쳐 이들에게 판매한 택시기사 10명도 함께 입건했다.

권 씨 등은 지난 7월 1일부터 2달 동안 서면과 연산동 일대에서 택시기사들로부터 모두 47차례에 걸쳐 분실 스마트폰을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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