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동안 급식지원이 필요한 아동에 대한 수요조사를 벌인 결과 113명의 아동들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따라 시는 식당을 이용하는 아동의 경우 연휴기간 중 영업 여부를 확인해 영업여부, 연락처, 약도, 이용가능 시간 등을 사전에 알려주고 거주지 인근 지정식당과 편의점을 이용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4개 구청과 동 주민센터는 연휴기간 급식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명절 시작 전 위생상황과 명절 기간 중 급식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통·반장 등 지역사회 주민 등과 연계를 통한 연락체계를 구축해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