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여행, 동화속 호수풍경이 여기에…

로제오스트리아, 할슈타트·빈 등 8일 상품 선봬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유럽전문 여행사 엔스타일투어의 오스트리아 자유여행 브랜드인 '로제오스트리아'에서 '빈·할슈타트·잘츠부르크·다흐슈타인 8일' 상품을 선보인다.


'잘츠캄머구트의 흑진주'라 불리는 아름다운 마을 할슈타트는 오스트리아 오버외스터라이히 주 남쪽 그문덴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관광도시다. 할슈타트는 20분만 투자하면 마을의 끝에서 끝까지 걸을 수 있을 만큼 작은 도시지만 어느 한 곳도 놓치기 아쉬울 만큼 뛰어난 경치를 자랑한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소금이 귀중한 자원이었던 과거에 할슈타트는 풍부한 소금으로 큰 부를 축적할 수 있었고 세계 최초의 소금광산이 할슈타트의 상부에 위치해 있다. 또한 할슈타트는 '할슈타트 문화'의 도래지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문화부분에 등록된 바 있다.

이번 로제오스트리아의 여행상품은 할슈타트뿐 아니라 빈, 잘츠부르크 등을 둘러보며 가격은 262만원(총액운임 기준) 부터다. 이번 상품은 왕복 항공권, 전 일정 숙소, 빈~할슈타트~잘츠부르크 구간권 일반석, 멀티어댑터 등을 포함한다.

문의=엔스타일투어(02-578-5843/www.nstyle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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