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캄머구트의 흑진주'라 불리는 아름다운 마을 할슈타트는 오스트리아 오버외스터라이히 주 남쪽 그문덴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관광도시다. 할슈타트는 20분만 투자하면 마을의 끝에서 끝까지 걸을 수 있을 만큼 작은 도시지만 어느 한 곳도 놓치기 아쉬울 만큼 뛰어난 경치를 자랑한다.
이번 로제오스트리아의 여행상품은 할슈타트뿐 아니라 빈, 잘츠부르크 등을 둘러보며 가격은 262만원(총액운임 기준) 부터다. 이번 상품은 왕복 항공권, 전 일정 숙소, 빈~할슈타트~잘츠부르크 구간권 일반석, 멀티어댑터 등을 포함한다.
문의=엔스타일투어(02-578-5843/www.nstyletour.com)